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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 국왕부처가 10월23일부터 28일까지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한다.일본정부는 25일 각의에서 일본국왕의 방중을 정식 결정하고 미야자와(궁택)총리는 『일왕의 방중은 우호친선이 목적』이라는 담화문을 발표했다.
1992-08-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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