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부 추진
생산자들에 의해 임의로 「무공해」「저공해」등의 이름이 붙여져 시중에 유통되던 농산물에 대해서도 앞으로는 정부에 의해 「유기농산물」로 명칭이 통일돼 품질인증제도가 시행된다.농림수산부는 20일 김태수제2차관보 주재로 제3차유기농업발전기획단협의회를 열고 유기농업에 대해 품질인증제도를 될수록 빨리 시행하기로 했다.
이 협의회는 그동안 「무공해」「저공해」농산물로 유통되던 명칭을 「유기농산물」로 바꿔 정부기관인 국립농산물검사소에서 품질인증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생산자들에 의해 임의로 「무공해」「저공해」등의 이름이 붙여져 시중에 유통되던 농산물에 대해서도 앞으로는 정부에 의해 「유기농산물」로 명칭이 통일돼 품질인증제도가 시행된다.농림수산부는 20일 김태수제2차관보 주재로 제3차유기농업발전기획단협의회를 열고 유기농업에 대해 품질인증제도를 될수록 빨리 시행하기로 했다.
이 협의회는 그동안 「무공해」「저공해」농산물로 유통되던 명칭을 「유기농산물」로 바꿔 정부기관인 국립농산물검사소에서 품질인증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1992-08-2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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