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액임금제에 의한 30대그룹의 임금교섭 타결률이 80%에 이르렀다.
20일 노동부가 집계한 임금교섭 타결현황에 따르면 총액임금제의 적용을 받는 30대 그룹의 2백20개 중점관리업체 가운데 임금교섭을 끝낸 사업장은 1백76곳으로 80%의 진도를 보이고 있다.
그룹별로는 삼성·럭키금성·쌍용·대림·한일·범양상선·효성·극동건설·한보·미원·한라·우성건설등 12개 그룹이 88개 대상사업장 모두가 임금교섭을 끝냈고 대우·선경·한국화약·롯데·두산등 9개 그룹은 80%이상의 진도를 보였다.
20일 노동부가 집계한 임금교섭 타결현황에 따르면 총액임금제의 적용을 받는 30대 그룹의 2백20개 중점관리업체 가운데 임금교섭을 끝낸 사업장은 1백76곳으로 80%의 진도를 보이고 있다.
그룹별로는 삼성·럭키금성·쌍용·대림·한일·범양상선·효성·극동건설·한보·미원·한라·우성건설등 12개 그룹이 88개 대상사업장 모두가 임금교섭을 끝냈고 대우·선경·한국화약·롯데·두산등 9개 그룹은 80%이상의 진도를 보였다.
1992-08-2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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