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증시대책회의
정부와 민자당은 20일 증시부양책과 관련,증시안정증권발행이나 주식장기보유자에 대한 상속세·증여세 감면등의 비상처방은 사용하지 않기로 의견을 모았다.
민자당의 한 정책관계자는 『당초 재무부측에서는 증시안정증권발행이나 상속·증여세 감면등의 극약처방도 검토했으나 좀더 본질적인 문제해결책을 마련하자는데 뜻을 같이했다』면서 『총통화억제정책을 신축적으로 운영하고 금리인하를 간접적으로 유도하는 방안이 대책의 기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당정은 금리인하유도책등의 증시부양방안을 이번주안에 발표할 예정이다.
정부와 민자당은 20일 증시부양책과 관련,증시안정증권발행이나 주식장기보유자에 대한 상속세·증여세 감면등의 비상처방은 사용하지 않기로 의견을 모았다.
민자당의 한 정책관계자는 『당초 재무부측에서는 증시안정증권발행이나 상속·증여세 감면등의 극약처방도 검토했으나 좀더 본질적인 문제해결책을 마련하자는데 뜻을 같이했다』면서 『총통화억제정책을 신축적으로 운영하고 금리인하를 간접적으로 유도하는 방안이 대책의 기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당정은 금리인하유도책등의 증시부양방안을 이번주안에 발표할 예정이다.
1992-08-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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