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형사2부(주심 윤관대법관)는 18일 지난해 6월 경희대학생 박성희양등 대학생 2명을 밀입북시킨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전 「전대협」의장 김종식피고인(25)에 대한 상고심 선고공판을 열고 김피고인의 상고를 기각,원심대로 징역 4년에 자격정지 4년을 확정했다.
1992-08-2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