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박정현기자】 민주당의 김대중대표는 19일 『우리나라는 경제뿐 아니라 정치·사회등 모든 분야에서 총체적 위기상황에 있으며 이는 전적으로 여당에 책임이 있다』면서 지방자치단체장선거의 연내실시에 대한 정부 여당의 결단을 촉구했다.
김대표는 이날 무주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9월 정기국회의 정상가동에 대한 전망을 묻는 질문에 『민자당의 김영삼대표가 총재가 되면 단체장 선거에 대한 결단을 내릴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만 말했다.
김대표는 이날 무주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9월 정기국회의 정상가동에 대한 전망을 묻는 질문에 『민자당의 김영삼대표가 총재가 되면 단체장 선거에 대한 결단을 내릴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만 말했다.
1992-08-2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