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제철소 제4기 석회소성공장이 18일 준공됐다.
지난해 5월1일 사업비 1백63억원을 들여 착공,16개월만에 석회소성공장이 준공됨으로써 광양제철의 총 생석회 생산량은 67만1천3백t,경소백운석은 9만9천7백t으로 늘어나게 됐다.
이 공장은 생석회와 경소백운석을 1일 7백t 생산하여 광양 4기에 건설되는 소결공장과 고로공장,제강공장에 공급,생석회는 용선중의 인·황·규소성분을 제거하는데 사용되고 경소백운석은 전로내화물 보호에 사용된다.<동광양>
지난해 5월1일 사업비 1백63억원을 들여 착공,16개월만에 석회소성공장이 준공됨으로써 광양제철의 총 생석회 생산량은 67만1천3백t,경소백운석은 9만9천7백t으로 늘어나게 됐다.
이 공장은 생석회와 경소백운석을 1일 7백t 생산하여 광양 4기에 건설되는 소결공장과 고로공장,제강공장에 공급,생석회는 용선중의 인·황·규소성분을 제거하는데 사용되고 경소백운석은 전로내화물 보호에 사용된다.<동광양>
1992-08-19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