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러시아는 일찍이 무기시장이었던 동유럽 사회주의 국가들의 붕괴로 지난해 무기 수출이 격감하자 중국·말레이시아를 위주로한 아시아국가에 대한 시장개척에 박차를 가해 금년과 내년의 수출액이 각각 배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일 교도(공동)통신이 15일 인테르팍스통신을 인용,보도했다.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지난 88년 구소련의 무기 수출액은 1백25억달러였으나 지난해는 71억달러로 크게 떨어졌다.
이때문에 옐친정권은 금년초부터 무기수출을 통해 부족한 외화를 보충하기 위해 시장개척에 분주,중국·말레이시아등 신시장을 대상으로 금년의 경우 1백20억∼1백60억달러까지 수출을 회복시키고 내년에는 배로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지난 88년 구소련의 무기 수출액은 1백25억달러였으나 지난해는 71억달러로 크게 떨어졌다.
이때문에 옐친정권은 금년초부터 무기수출을 통해 부족한 외화를 보충하기 위해 시장개척에 분주,중국·말레이시아등 신시장을 대상으로 금년의 경우 1백20억∼1백60억달러까지 수출을 회복시키고 내년에는 배로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1992-08-1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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