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위말썽 면직 검사/변호사회 입회 거절/서울변협

비위말썽 면직 검사/변호사회 입회 거절/서울변협

입력 1992-08-13 00:00
수정 1992-08-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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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황계용)는 12일 변호사들로부터 청탁을 받고 편파적인 수사를 벌인 사실이 밝혀져 의원면직된 전서울지검송무부 한문철검사(34)에대해 변호사회입회를 거절하기로 했다.

1992-08-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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