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위말썽 면직 검사/변호사회 입회 거절/서울변협 입력 1992-08-13 00:00 수정 1992-08-13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2/08/13/19920813019006 URL 복사 댓글 0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황계용)는 12일 변호사들로부터 청탁을 받고 편파적인 수사를 벌인 사실이 밝혀져 의원면직된 전서울지검송무부 한문철검사(34)에대해 변호사회입회를 거절하기로 했다. 1992-08-1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