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도쿄(동경) 증시가 10일 오전 일본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 등 충격으로 지난 86년 이후 처음으로 닛케이 지수가 1만5천선 이하로 떨어지는 폭락사태를 빚었다.
모두 2백22개 상장 주식을 근거로 산출되는 권위있는 닛케이 지수는 이날 오전10시45분쯤 무려 5백32.72포인트(3.43%) 떨어진 1만4천9백88.55로 주저 앉았다.오전거래 물량도 4천만주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모두 2백22개 상장 주식을 근거로 산출되는 권위있는 닛케이 지수는 이날 오전10시45분쯤 무려 5백32.72포인트(3.43%) 떨어진 1만4천9백88.55로 주저 앉았다.오전거래 물량도 4천만주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1992-08-1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