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산업합리화업종으로 지정된 부산지역 신발업체에 대해 내년부터는 저리(연7%)의 산업합리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최각규부총리겸 경제기획원장관은 6일 기자들과 만나 『올해 중소기업구조조정자금등 9∼12.4%짜리의 자금을 신발산업 합리화지원용으로 책정했으나 업체들의 이용이 적어 내년이후 지원키로 돼있는 1천3백억원(93년 7백억원,94년 6백억원)은 연리7%인 공업발전기금에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각규부총리겸 경제기획원장관은 6일 기자들과 만나 『올해 중소기업구조조정자금등 9∼12.4%짜리의 자금을 신발산업 합리화지원용으로 책정했으나 업체들의 이용이 적어 내년이후 지원키로 돼있는 1천3백억원(93년 7백억원,94년 6백억원)은 연리7%인 공업발전기금에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2-08-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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