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강원식기자】 지난달 30일 경남 남해군 창선대교 붕괴직후 실종됐던 창선면 지족리 주민 정성환씨(79·무직·지족리 139)의 사체가 지난 3일 하오 6시30분쯤 대교에서 2㎞ 가량 떨어진 창선면 지족리 신흥마을앞 바다에서 발견됐다.
이로써 이번 대교 붕괴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서복이씨(47·여)를 포함해 모두 2명으로 늘어났다.
이로써 이번 대교 붕괴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서복이씨(47·여)를 포함해 모두 2명으로 늘어났다.
1992-08-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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