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양궁 우승/노 대통령 축전 보내

배드민턴·양궁 우승/노 대통령 축전 보내

입력 1992-08-05 00:00
수정 1992-08-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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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대통령은 4일 바르셀로나올림픽 배드민턴남녀복식과 여자양궁단체전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한 박주봉·김문수,황혜영·정소영조와 조윤정·김수령·이은경선수에게 축하전문을 보내 『영예의 금메달을 획득한 쾌거를 온국민과 함께 축하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격려했다.

1992-08-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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