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체신 “심사항목 내역등 공개”
체신부는 3일 제2이동통신의 이동전화부문 2차 심사·평가위원선정을 마치고 이날부터 2차 평가작업에 들어갔다.
계량과 비계량평가로 나뉘어 진행되는 2차평가는 계량평가항목의 경우 체신부 전산관리소에서 컴퓨터로 채점하며 비계량평가항목은 1차심사때와 마찬가지로 충남 도고의 한국통신 수련관에서 평가된다.
체신부는 2차평가위원은 대학교수와 관련연구기관의 전문가10명으로 구성했다.
2차심사기준은 ▲통신망건설능력 ▲연구개발계획의 우수성 ▲외국인 구성주주와의 협력조건 ▲이동통신장기발전전략등이며 오는14일까지 심사·평가를 마친뒤 이달 중순이전에 이동전화사업 최종선정자를 무선호출사업최종선정자와 함께 발표할 예정이다.
또 체신부는 그간 논란이 됐던 1차및 2차 심사세부항목의 내역과 가중치를 필요한 시기에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송언종체신부장관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 부분에서 하나도 공개못할 부분이 없다』며 『다만 공개에도 시기가 있다』고 말하는 등 공개방침을 확실히 했다.
체신부는 3일 제2이동통신의 이동전화부문 2차 심사·평가위원선정을 마치고 이날부터 2차 평가작업에 들어갔다.
계량과 비계량평가로 나뉘어 진행되는 2차평가는 계량평가항목의 경우 체신부 전산관리소에서 컴퓨터로 채점하며 비계량평가항목은 1차심사때와 마찬가지로 충남 도고의 한국통신 수련관에서 평가된다.
체신부는 2차평가위원은 대학교수와 관련연구기관의 전문가10명으로 구성했다.
2차심사기준은 ▲통신망건설능력 ▲연구개발계획의 우수성 ▲외국인 구성주주와의 협력조건 ▲이동통신장기발전전략등이며 오는14일까지 심사·평가를 마친뒤 이달 중순이전에 이동전화사업 최종선정자를 무선호출사업최종선정자와 함께 발표할 예정이다.
또 체신부는 그간 논란이 됐던 1차및 2차 심사세부항목의 내역과 가중치를 필요한 시기에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송언종체신부장관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 부분에서 하나도 공개못할 부분이 없다』며 『다만 공개에도 시기가 있다』고 말하는 등 공개방침을 확실히 했다.
1992-08-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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