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로이터 연합】 11월의 미대통령 선거에 나설 공화당 후보로 조지 부시 현대통령이외 제3의 후보 옹립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공화당 지지층을 대상으로 발행되는 캘리포니아주의 한 신문이 2일 부시 대통령에게 후보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1992-08-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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