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부는 체계적인 폐지활용을 위해 제지업체와 폐지수집업체간의 계열화를 추진키로 했다.
상공부는 31일 내놓은 「폐지활용 증대방안」을 통해 제지원료로 수집 폐지를 이용하는 지업체와 전국적으로 난립해 있는 영세폐지 수집업체간의 일시적인 매매관계를 지양,수입물량의 전량구입,판매가격 보장과 수집업체에 대한 기술 및 장비지원으로 폐지의 지종별 선별을 통해 상품가치를 높이는 등 상시적 협력체제를 구축키로 했다고 밝혔다.
상공부는 이를 위해 전국의 3백70개 폐지수집업체를 폐지사용업체인 대기업 19개사와 중소기업 68개사의 협력업체로 만들어 대규모 사용업체는 5∼10개의 수집업체와,중규모업체는 3∼5개 수집업체,소규모업체는 1∼3개의 수집업체들과 계열화를 이루도록할 방침이다.
상공부는 31일 내놓은 「폐지활용 증대방안」을 통해 제지원료로 수집 폐지를 이용하는 지업체와 전국적으로 난립해 있는 영세폐지 수집업체간의 일시적인 매매관계를 지양,수입물량의 전량구입,판매가격 보장과 수집업체에 대한 기술 및 장비지원으로 폐지의 지종별 선별을 통해 상품가치를 높이는 등 상시적 협력체제를 구축키로 했다고 밝혔다.
상공부는 이를 위해 전국의 3백70개 폐지수집업체를 폐지사용업체인 대기업 19개사와 중소기업 68개사의 협력업체로 만들어 대규모 사용업체는 5∼10개의 수집업체와,중규모업체는 3∼5개 수집업체,소규모업체는 1∼3개의 수집업체들과 계열화를 이루도록할 방침이다.
1992-08-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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