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AP 연합】 이탈리아와 네덜란드 아르헨티나 폴란드 불가리아등 5개국이 30일 화학무기금지협정 초안에 대한 지지를 표명함으로써 조인의사를 밝힌 국가는 미국과 한국·스웨덴을 포함해 모두 8개국으로 늘어났다.
이들 5개국은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화학무기 협상에 참석중인 자국 대표를 통해 이같은 의사를 밝혔다.
이들 5개국은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화학무기 협상에 참석중인 자국 대표를 통해 이같은 의사를 밝혔다.
1992-07-3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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