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형사국은 27일 식품및 축산물처리위생업소에 대한 일제단속에 나서 모두 2천1백28건의 위반사례를 적발했다.
유형별로는 허가없이 식품을 만들거나 거래한 행위가 2백14건,식품접객업소의 무허가영업행위가 1천8백84건,축산물불법도축및 유통행위 30건등이다.
경찰은 이 가운데 인체에 치명적인 1급 유독성농약 「호마이수화제」를 넣어 콩나물을 만들어 판 김동근씨(37·대구시 남구 배명동 1597의14)등 40명을 식품제조업법위반등 혐의로 구속하고 1천8백58명은 입건했다.
또 38명은 즉심에 넘기고 1백24명은 허가관서에 통보했다.
유형별로는 허가없이 식품을 만들거나 거래한 행위가 2백14건,식품접객업소의 무허가영업행위가 1천8백84건,축산물불법도축및 유통행위 30건등이다.
경찰은 이 가운데 인체에 치명적인 1급 유독성농약 「호마이수화제」를 넣어 콩나물을 만들어 판 김동근씨(37·대구시 남구 배명동 1597의14)등 40명을 식품제조업법위반등 혐의로 구속하고 1천8백58명은 입건했다.
또 38명은 즉심에 넘기고 1백24명은 허가관서에 통보했다.
1992-07-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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