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25일 상오3시40분쯤 전남 장성군 남면 분향리 호남고속도로에서 전남1너 2487호 엑셀승용차(운전자 박평호 26·광주시 북구 문흥동 우산주공아파트 207동 502호)가 광주 톨게이트 방호벽을 들이 받으면서 불이 나 차량이 전소되고 승용차에 타고 있던 운전자 박씨와 정동수씨(25·전남 순천시 매곡동 314의12)등 2명이 불에 타 숨졌다.
1992-07-2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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