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울산 남부경찰서는 25일 이정훈씨(30)등 5명의 자율방범대원을 붙잡아 강간등혐의로 입건,조사중인 한편 달아난 동료대원 1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경찰에 따르면 울산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의 자율방범대원인 이씨등은 지난 24일 하오11시40분쯤 이 해수욕장에서 야영을 하던 김모양(16·부산 모여상고 1년)등 여고생 11명 가운데 김양등 5명을 인근 숲속으로 끌고가 성폭행을 한 혐의다.
경찰에 따르면 울산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의 자율방범대원인 이씨등은 지난 24일 하오11시40분쯤 이 해수욕장에서 야영을 하던 김모양(16·부산 모여상고 1년)등 여고생 11명 가운데 김양등 5명을 인근 숲속으로 끌고가 성폭행을 한 혐의다.
1992-07-2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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