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 연합】 러시아주재 칠레대사관에서 망명생활을 하고 있는 에리히 호네커 전동독공산당 서기장(79)은 『아주 가까운 시일내에』러시아를 떠날 것이라고 세르게이 야스트레젬브스키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이 24일 밝혔다.
야스트레짐브스키 대변인은 이날 정례 뉴스브리핑을 통해 『호네커가 러시아를 떠날 것이 확실하다』면서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이 문제의 최종 해결점을 찾기위한 목표아래 활발한 협상이 계속되고 있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야스트레짐브스키 대변인은 이날 정례 뉴스브리핑을 통해 『호네커가 러시아를 떠날 것이 확실하다』면서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이 문제의 최종 해결점을 찾기위한 목표아래 활발한 협상이 계속되고 있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2-07-2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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