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개발도상국을 지원하기 위해 국제기구에 출자하는 자금이 늘어나고 있다.
22일 재무부에 따르면 우리나라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산하 개발원조위원회(DAC)의 공적개발원조(ODA)계획에 따라 개도국의 지원 또는 국제기구 출자를 위해 낸 자금은 지난해 9천9백90만달러로 90년의 8천9백20만달러에 비해 12.0% 늘어났다.
22일 재무부에 따르면 우리나라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산하 개발원조위원회(DAC)의 공적개발원조(ODA)계획에 따라 개도국의 지원 또는 국제기구 출자를 위해 낸 자금은 지난해 9천9백90만달러로 90년의 8천9백20만달러에 비해 12.0% 늘어났다.
1992-07-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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