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0년 개발부담금이 도입된 이래 한국토지개발공사가 처음으로 부담금을 돈대신 토지로 대납했다.
21일 건설부와 한국토지개발공사에 따르면 한국토지개발공사는 최근 인천 남동지구,광주 광산지구등 2곳의 택지개발사업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부과된 개발부담금 2백32억원중 62억원을 현금으로,나머지 1백70억원은 토지로 대신 내겠다고 신고했다.
토개공은 이에따라 남동지구의 11필지 1천7백60평(감정가 82억원)및 광산지구의 2필지 3천1백90평(감정가 88억원)등 토지 13필지 4천9백50평을 부담금 대신 납부했다.
토개공은 부동산경기침체로 토개공이 조성한 택지의 미분양물량이 늘어나면서 심한 자금난에 직면,자금난을 덜기위해 물납방식을 택한것으로 알려졌다.
21일 건설부와 한국토지개발공사에 따르면 한국토지개발공사는 최근 인천 남동지구,광주 광산지구등 2곳의 택지개발사업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부과된 개발부담금 2백32억원중 62억원을 현금으로,나머지 1백70억원은 토지로 대신 내겠다고 신고했다.
토개공은 이에따라 남동지구의 11필지 1천7백60평(감정가 82억원)및 광산지구의 2필지 3천1백90평(감정가 88억원)등 토지 13필지 4천9백50평을 부담금 대신 납부했다.
토개공은 부동산경기침체로 토개공이 조성한 택지의 미분양물량이 늘어나면서 심한 자금난에 직면,자금난을 덜기위해 물납방식을 택한것으로 알려졌다.
1992-07-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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