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AP 연합】 이츠하크 라빈 신임 총리가 이끄는 이스라엘 정부는 19일 샤미르 정권이 계획한 유태인 정착촌 건설 계획의 재검토를 위해 정착촌건설을 전면중단키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중동평화회담 진전을 위한 제임스 베이커 미 국무장관의 이스라엘 방문을 수시간 앞두고 열린 라빈 정부의 첫 각료회의에서 나온 것이다.
벤자민 벤 엘리에제르 이스라엘 주택장관은 지난 16일 요르단강 서안과 가자지구 등 이스라엘 점령지역내 유태인 정착촌 건설을 위한 모든 계약을 잠정 동결토록 지시했다.
이번 결정은 중동평화회담 진전을 위한 제임스 베이커 미 국무장관의 이스라엘 방문을 수시간 앞두고 열린 라빈 정부의 첫 각료회의에서 나온 것이다.
벤자민 벤 엘리에제르 이스라엘 주택장관은 지난 16일 요르단강 서안과 가자지구 등 이스라엘 점령지역내 유태인 정착촌 건설을 위한 모든 계약을 잠정 동결토록 지시했다.
1992-07-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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