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로이터 연합】 로스 페로의 미국 대통령 선거 불출마 선언 직후인 16일 실시된 2차례의 여론 조사에서 빌 클린턴 민주당 후보에 대한 지지도가 조지 부시 현대통령에 대한 지지도의 최고 2배에 달하는 등 클린턴 후보가 크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BC방송이 페로의 불출마 선언 직후인 이날 유권자 4백11명을 대상으로 실시,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중 58%가 클린턴 후보를 지지한 반면,부시 현대통령을 지지한 사람은 29%에 불과,2대1의 격차를 보였다.
또 이날 실시된 CNN 방송과 USA 투데이지의 공동 여론조사에서는 클린턴이 56%의 지지율을,부시가 33%의 지지율을 얻었다고 CNN방송이 보도했다.이 조사의 오차율은 5%포인트 내외이다.
CNN은 또 유권자중 59%가 클린턴 후보에 호의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반면 부시에 대해서는 37%만이 호의적인 태도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ABC방송이 페로의 불출마 선언 직후인 이날 유권자 4백11명을 대상으로 실시,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중 58%가 클린턴 후보를 지지한 반면,부시 현대통령을 지지한 사람은 29%에 불과,2대1의 격차를 보였다.
또 이날 실시된 CNN 방송과 USA 투데이지의 공동 여론조사에서는 클린턴이 56%의 지지율을,부시가 33%의 지지율을 얻었다고 CNN방송이 보도했다.이 조사의 오차율은 5%포인트 내외이다.
CNN은 또 유권자중 59%가 클린턴 후보에 호의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반면 부시에 대해서는 37%만이 호의적인 태도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1992-07-19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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