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지난 76년 모택동사망과 「4인방」몰락후 중국공산당 주석과 국무원 총리직을 겸임했으나 등소평에 의해 당과 행정부 최고위직에서 밀려났던 화국봉이 최근 당과 정부의 각 부처별로 실시된 당제14기 전국대표대회(전인대)대표선거에서 당대표로 선출됐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 모밍포스트지가 15일 보도했다.
1992-07-1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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