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사이 8천억원이나
제일생명등 6대 생보사의 30대 계열기업군에 대한 대출규모가 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13일 보험감독원에 따르면 6대 생보사의 30대 계열기업군에 대한 대출은 지난 3월 현재 5조6천4백50억원으로 전체 대출액 17조6천억원의 32.1%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금액으로 볼 때 91년말의 4조8천2백76억원보다 3개월 사이 8천1백74억원이 늘어난 것이며 총대출에 대한 비율로보면 91년 말 총대출 17조1천9백35억원의 28.1%에서 4%포인트가 높아진 것이다.
90년말의 대출규모는 총대출 14조4천2백29억원의 24.7%인 3조5천8백41억원이었다.
개별 회사별로 30대 계열기업군에 대한 대출금액을 보면 삼성생명이 2조2천6백28억원으로 가장 많고 다음은 교보 1조5천7백88억원,제일 6천72억원,흥국 6천54억원,동아 3천40억원,대한 2천8백69억원의 순이다.
그러나 총대출에 대한 30대 계열기업군의 대출 비율은 제일이 49.5%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흥국 44.9%,동아 38.8%,교보 33.8%,삼성 30.6%,대한 12.1%이다.
동일 계열기업에 대한 생보사들의대출비율은 총자산의 5%이내로 한정돼있다.
제일생명등 6대 생보사의 30대 계열기업군에 대한 대출규모가 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13일 보험감독원에 따르면 6대 생보사의 30대 계열기업군에 대한 대출은 지난 3월 현재 5조6천4백50억원으로 전체 대출액 17조6천억원의 32.1%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금액으로 볼 때 91년말의 4조8천2백76억원보다 3개월 사이 8천1백74억원이 늘어난 것이며 총대출에 대한 비율로보면 91년 말 총대출 17조1천9백35억원의 28.1%에서 4%포인트가 높아진 것이다.
90년말의 대출규모는 총대출 14조4천2백29억원의 24.7%인 3조5천8백41억원이었다.
개별 회사별로 30대 계열기업군에 대한 대출금액을 보면 삼성생명이 2조2천6백28억원으로 가장 많고 다음은 교보 1조5천7백88억원,제일 6천72억원,흥국 6천54억원,동아 3천40억원,대한 2천8백69억원의 순이다.
그러나 총대출에 대한 30대 계열기업군의 대출 비율은 제일이 49.5%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흥국 44.9%,동아 38.8%,교보 33.8%,삼성 30.6%,대한 12.1%이다.
동일 계열기업에 대한 생보사들의대출비율은 총자산의 5%이내로 한정돼있다.
1992-07-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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