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29·부시 28% 대권주자 막상막하/LA타임스 조사

클린턴 29·부시 28% 대권주자 막상막하/LA타임스 조사

입력 1992-07-14 00:00
수정 1992-07-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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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뉴욕 로이터 UPI】 오는 11월의 미대통령선거에서 대결할 조지 부시 대통령,빌 클린턴 아칸소주지사 및 로스 페로 등 세후보에 대한 국민의 지지율이 금주의 민주당 대통령후보 지명대회를 앞두고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막상막하로 나타났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지가 12일 보도했다.

LA 타임스지가 등록된 유권자 1천2백90명을 포함한 성인 1천6백81명을 대상으로 7일부터 9일까지 전국에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나타난 세사람에 대한 지지율은 민주당의 클린턴 후보가 29%,공화당의 부시 대통령이 28%,페로가 27%였다.

이 여론조사는 3주전에는 클린턴보다 페로의 지지도가 높았던데 비해 최근 클린턴의 인기가 상승세를 타고 있음을 나타냈다.

1992-07-1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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