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뉴욕 로이터 UPI】 오는 11월의 미대통령선거에서 대결할 조지 부시 대통령,빌 클린턴 아칸소주지사 및 로스 페로 등 세후보에 대한 국민의 지지율이 금주의 민주당 대통령후보 지명대회를 앞두고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막상막하로 나타났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지가 12일 보도했다.
LA 타임스지가 등록된 유권자 1천2백90명을 포함한 성인 1천6백81명을 대상으로 7일부터 9일까지 전국에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나타난 세사람에 대한 지지율은 민주당의 클린턴 후보가 29%,공화당의 부시 대통령이 28%,페로가 27%였다.
이 여론조사는 3주전에는 클린턴보다 페로의 지지도가 높았던데 비해 최근 클린턴의 인기가 상승세를 타고 있음을 나타냈다.
LA 타임스지가 등록된 유권자 1천2백90명을 포함한 성인 1천6백81명을 대상으로 7일부터 9일까지 전국에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나타난 세사람에 대한 지지율은 민주당의 클린턴 후보가 29%,공화당의 부시 대통령이 28%,페로가 27%였다.
이 여론조사는 3주전에는 클린턴보다 페로의 지지도가 높았던데 비해 최근 클린턴의 인기가 상승세를 타고 있음을 나타냈다.
1992-07-1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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