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남기창기자】 12일 상오1시40분쯤 전남 광양군 광양읍 칠성리 「일번지」 포장마차에서 이지역 조직폭력배 「백호파」 이영일씨(23·광양읍 목성리 727의3)와 김진옥(23·광양읍 우산리 18),정종훈씨(22·광양읍 읍내리 320의1)등 3명이 반대파인 「라이온스파」 허길수씨(30)등 3명이 휘두른 흉기에 맞아 이씨는 그자리에서 숨지고 김씨와 정씨는 중태다.
1992-07-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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