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4명 가출/3일째 소식없어

여중생 4명 가출/3일째 소식없어

입력 1992-07-13 00:00
수정 1992-07-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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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여중생 4명이 학교에 간다며 집을 나간뒤 3일째 소식이 끊겨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2일 인천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인천 I여중 3학년 김모(15·인천시 남구 관교동),박모(14·인천시 남구 주안동),이모(14·인천시 남구 도화동),고모양(14·인천시 남동구)등 4명이 지난 10일 상오 7시쯤 학교에 간다며 함께 집을 나선뒤 지금까지 소식이 없다는 것이다.

1992-07-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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