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양국은 13일 외무부회의실에서 지난 1일 확정된 「무역불균형 시정을 위한 구체적 실천계획(Action Plan)」에 정식 서명한다.
교섭실무대표인 허승외무부제2차관보와 마쓰우라(송포) 일본 외무성심의관간에 서명될 이 실천계획은 한일산업기술협력 재단을 각각 서울과 도쿄에 설치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마쓰우라심의관은 12일 내한,14일까지 서울에 머무르면서 이상옥외무부장관,김종휘대통령외교안보수석비서관을 각각 예방하고 8일 독일 뮌헨에서 폐막된 서방선진7개국(G7) 정상회담결과를 설명할 예정이다.
교섭실무대표인 허승외무부제2차관보와 마쓰우라(송포) 일본 외무성심의관간에 서명될 이 실천계획은 한일산업기술협력 재단을 각각 서울과 도쿄에 설치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마쓰우라심의관은 12일 내한,14일까지 서울에 머무르면서 이상옥외무부장관,김종휘대통령외교안보수석비서관을 각각 예방하고 8일 독일 뮌헨에서 폐막된 서방선진7개국(G7) 정상회담결과를 설명할 예정이다.
1992-07-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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