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9일 지난달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유엔환경개발회의(UNCED)이후 범세계적 지구환경보전추세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국무총리 훈령으로 「지구환경관계장관 대책회의」를 설치했다.
이 대책회의는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고 경제기획원장관을 부위원장으로 하며 외무·내무·재무부장관등 16개부처장관등 모두 21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 대책회의는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고 경제기획원장관을 부위원장으로 하며 외무·내무·재무부장관등 16개부처장관등 모두 21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1992-07-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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