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천지검 수사과는 7일 부천시 중구 중동13의2 중동산업사 대표 전진섭씨(45)를 공업배치법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전씨는 지난해 8월말쯤 부천시 중동 신시가지내 근린공원용지 8천2백64㎡에 3백11㎡의 무허가레미콘공장을 차려놓고 최근까지 모두 26억여원 상당의 레미콘을 불법으로 생산,판매해온 혐의다.
전씨는 지난해 8월말쯤 부천시 중동 신시가지내 근린공원용지 8천2백64㎡에 3백11㎡의 무허가레미콘공장을 차려놓고 최근까지 모두 26억여원 상당의 레미콘을 불법으로 생산,판매해온 혐의다.
1992-07-0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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