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특수대는 4일 민임기씨(49·강남구 청담동108)등 8명을 윤락행위방지법위반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김모양(18)등 10대소녀 5명을 포함한 윤락녀 41명을 부녀보호소로 넘겼다.
민씨등은 지난해 12월초부터 용산구 이태원과 중구 장충동등지에 전셋방을 얻어 놓고 김양등 윤락녀들을 3∼4명씩 합숙시키면서 이웃 호텔에 투숙한 일본인등 외국인들에게 소개시켜주고 화대로 받은 5만엔 가운데 1만엔씩 모두 2억3천여만원을 뜯어온 혐의를 받고 있다.
민씨등은 지난해 12월초부터 용산구 이태원과 중구 장충동등지에 전셋방을 얻어 놓고 김양등 윤락녀들을 3∼4명씩 합숙시키면서 이웃 호텔에 투숙한 일본인등 외국인들에게 소개시켜주고 화대로 받은 5만엔 가운데 1만엔씩 모두 2억3천여만원을 뜯어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7-0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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