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은 4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임기만료로 물러난 고광직행장의 후임에 정승재 전미캘리포니아외환은행장(60·사진)을 선임했다.
서울대 상대를 나와 지난 55년 한국은행에 입행한 정행장은 외환은행 창립멤버로 참여,뉴욕지점장·국제금융부장·이사·감사를 지냈다.
서울대 상대를 나와 지난 55년 한국은행에 입행한 정행장은 외환은행 창립멤버로 참여,뉴욕지점장·국제금융부장·이사·감사를 지냈다.
1992-07-0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