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감독원은 4일 대림산업이 계열주등 특수관계인의 주식지분율이 발행주식의 8%이내인 것이 최종확인돼 여신한도관리에서 제외되는 주식분산우량업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주식분산우량업체는 대우중공업·기아자동차·해태제과를 포함 4개사로 늘었다.
이로써 주식분산우량업체는 대우중공업·기아자동차·해태제과를 포함 4개사로 늘었다.
1992-07-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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