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사가 초청한 국군모범용사 68명과 부인등 1백33명은 27일 경주에서 5박6일간의 산업시찰과 관광일정을 무사히 끝내고 각각 휴가길에 올랐다.
이날 모범용사 일행은 경주관광후 이원식시장이 초대한 오찬에 참석했다.
이날 모범용사 일행은 경주관광후 이원식시장이 초대한 오찬에 참석했다.
1992-06-2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