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8회… 검찰요직 두루거쳐
통이 크고 소탈하며 선이 굵다는 평을 듣고있으나 검찰재직시 꼼꼼한 업무처리로도 정평이 나있다.
고시8회 출신으로 법무차관·대검차장·서울고검장을 거쳐 검찰총장까지 검찰요직을 두루 지냈다.
검찰시절 우리나라 처음으로 사회보호제도를 도입,법무부 보호국의 산파역을 맡기도 했다.
89년부터는 약3년간 국가안전기획부장을 지내며 국내외의 산적한 현안을 요리해 냈다.
상대방의 말을 듣기 좋아하고 쉽게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는다는 평을 듣고 있다.경북 영천출신으로 부인 유영세씨(59)와의 사이에 2남4녀.
통이 크고 소탈하며 선이 굵다는 평을 듣고있으나 검찰재직시 꼼꼼한 업무처리로도 정평이 나있다.
고시8회 출신으로 법무차관·대검차장·서울고검장을 거쳐 검찰총장까지 검찰요직을 두루 지냈다.
검찰시절 우리나라 처음으로 사회보호제도를 도입,법무부 보호국의 산파역을 맡기도 했다.
89년부터는 약3년간 국가안전기획부장을 지내며 국내외의 산적한 현안을 요리해 냈다.
상대방의 말을 듣기 좋아하고 쉽게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는다는 평을 듣고 있다.경북 영천출신으로 부인 유영세씨(59)와의 사이에 2남4녀.
1992-06-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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