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 남부경찰서는 22일 길가던 여자국교생을 뒤따라가 성폭행한 뒤 금품을 빼앗은 시내 D중3년 유모군(14)을 강도강간 혐의로 구속했다.
유군은 지난 21일 하오 3시40분쯤 남구 남천동 도로변에서 길가던 이모군(11)과 여동생(9)을 뒤따라 이군집으로 들어가 흉기로 위협한 뒤 이양을 폭행하고 현금 9천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유군은 지난 21일 하오 3시40분쯤 남구 남천동 도로변에서 길가던 이모군(11)과 여동생(9)을 뒤따라 이군집으로 들어가 흉기로 위협한 뒤 이양을 폭행하고 현금 9천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6-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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