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19일 대통령선거에 대비하기 위해 김영삼대표의 비서실을 대폭 보강,정치특보에 오인환 전한국일보 주필,경제특보에 박재윤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를 각각 임명했다.
민자당은 또 김대표 보좌역 진용도 확대해 정무보좌역에 김중위의원,민원보좌역에 장학로비서,총무보좌역에 홍인길비서실차장,안보·통일보좌역에 남주홍 전국방대학원 교수,정책보좌역에 김무성 전의원국장,의전보좌역에 정주년 전태국대사를 각각 임명하고 한리헌 경제보좌역을 유임시켰다.공보특보에는 이경재 동아일보 논설위원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민자당은 또 김대표 보좌역 진용도 확대해 정무보좌역에 김중위의원,민원보좌역에 장학로비서,총무보좌역에 홍인길비서실차장,안보·통일보좌역에 남주홍 전국방대학원 교수,정책보좌역에 김무성 전의원국장,의전보좌역에 정주년 전태국대사를 각각 임명하고 한리헌 경제보좌역을 유임시켰다.공보특보에는 이경재 동아일보 논설위원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1992-06-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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