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북한 국교정상화 회담의 북한측 수석대표 이삼로가 오는 23일 하와이에서 개최되는 국제 심포지엄인 「한반도 평화통일에 관한 6개국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을 처음 방문하게 된다고 일 마이니치(매일)신문이 17일 보도했다.
1992-06-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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