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유양(회장 신명수)이 홍콩의 페레그린증권사와 합작으로 증권업에 신규진출키로 하고 재무부에 합작증권사 설립허가를 신청했다.
16일 재무부에 따르면 동방유량은 국내 6개기업이 54%,홍콩계 페레그린증권이 46%의 지분을 출자해 납입자본금 5백억원 규모의 동방 페레그린증권사(가칭)를 설립하기 위한 내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16일 재무부에 따르면 동방유량은 국내 6개기업이 54%,홍콩계 페레그린증권이 46%의 지분을 출자해 납입자본금 5백억원 규모의 동방 페레그린증권사(가칭)를 설립하기 위한 내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1992-06-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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