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이동구기자】 대구 서부경찰서는 13일 상표를 도용한 양말가공업자를 협박,합의금조로 3천5백만원상당의 금품을 뜯어낸 (주)백양 감사과장 이종팔씨(33·서울시 성동구 능동 86의23)에 대해 공갈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 회사 유통관리과장 윤근병씨(34·〃 구로구 현대아파트)등 4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주)백양의 BYC상표를 도용해 양말을 제작,판매한 경신양말가공소주인 구연범씨(31·대구시 북구 태전동 881의3)에 대해 상표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김기한씨(33·달서구 상인동 860)등 양말가공업자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주)백양의 BYC상표를 도용해 양말을 제작,판매한 경신양말가공소주인 구연범씨(31·대구시 북구 태전동 881의3)에 대해 상표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김기한씨(33·달서구 상인동 860)등 양말가공업자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1992-06-1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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