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우시로쿠 도라오(후궁호낭) 전주한 일본대사가 12일 상오8시50분 폐렴으로 입원중이던 도쿄(동경)시내 도라노몽(호문)병원에서 사망했다.향년 78세.
우시로쿠 전대사는 지난 1972년부터 75년까지 한국대사로 있는 동안 김대중씨 납치사건을 비롯,문세광사건 등 한일양국간에 발생했던 일련의 현안을 해결하는데 많은 역할을 했다.
우시로쿠 전대사는 지난 1972년부터 75년까지 한국대사로 있는 동안 김대중씨 납치사건을 비롯,문세광사건 등 한일양국간에 발생했던 일련의 현안을 해결하는데 많은 역할을 했다.
1992-06-1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첫 결혼 때도 갔는데…‘재혼’ 직장 동료 결혼식 가야할까요?”[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6/SSC_2026052611535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