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4.30포인트가 떨어진 5백66.20을 기록,5백70선이 하루만에 무너졌다.
개장초에는 전날의 강세가 이어지며 오름세로 출발했으나 전장 중반부터 삼성신약을 비롯한 일부 중·소형사의 부도설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주가는 내림세로 돌아섰다.후장들어 대형주를 중심으로 매물이 쏟아지며 주가 낙폭은 커졌다.
개장초에는 전날의 강세가 이어지며 오름세로 출발했으나 전장 중반부터 삼성신약을 비롯한 일부 중·소형사의 부도설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주가는 내림세로 돌아섰다.후장들어 대형주를 중심으로 매물이 쏟아지며 주가 낙폭은 커졌다.
1992-06-13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