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춘천시에서 개인택시(강원1바2203호)업을 하고 있는 심영철씨(65·춘천시 효자1동 491의160)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동안 김영삼 민자당대표의 꿈을 꾼 뒤 5백원짜리 체육복권 1장을 사 50만원짜리에 당첨됐다며 싱글벙글.<춘천=정호성기자>
1992-06-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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