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미국의 시사 주간지 「뉴스위크」에 「돈의 노예들,이화여대생들」이란 제목의 기사와 함께 게재된 사진속의 인물인 권모양(24·경영학과졸)등 3명이 지난달말 뉴스위크를 상대로 1천만원을 요구하는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 민사지법에 낸 사실이 11일 밝혀졌다.
1992-06-1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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