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부터 주식거래를 위한 전·후장의 매매개시시각이 현재보다 각각 20분,40분씩 늦춰진다.
증권거래소는 10일 국제적인 관행과 은행의 영업시간,투자자의 매매거래시간에 대한 인식을 고려해 매매시간을 정시로 조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전장은 현재의 상오9시40분∼11시40분에서 상오10시∼낮12시로,후장은 현재의 하오1시20분∼3시20분에서 하오2시∼4시로 각각 변경된다.
주문접수시간은 현재의 상오8시∼하오3시20분에서 하오4시까지로 40분 확대된다.
증권거래소는 늘어난 주문접수시간으로 전후장의 동시호가시간이 20분씩 확대돼 앞으로 보다 충분한 경쟁으로 전후장의 첫시세 형성이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증권거래소는 10일 국제적인 관행과 은행의 영업시간,투자자의 매매거래시간에 대한 인식을 고려해 매매시간을 정시로 조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전장은 현재의 상오9시40분∼11시40분에서 상오10시∼낮12시로,후장은 현재의 하오1시20분∼3시20분에서 하오2시∼4시로 각각 변경된다.
주문접수시간은 현재의 상오8시∼하오3시20분에서 하오4시까지로 40분 확대된다.
증권거래소는 늘어난 주문접수시간으로 전후장의 동시호가시간이 20분씩 확대돼 앞으로 보다 충분한 경쟁으로 전후장의 첫시세 형성이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1992-06-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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