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한국이 오는 96년까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가입하겠다는 의사를 장클로이드 파이 사무총장에게 처음으로 정식 전달했다고 일 교도(공동)통신이 9일 외무성 소식통을 인용,보도했다.
이번 의사표시는 정식 가입신청은 아니지만 한국은 OECD 파이 사무총장에게 보낸 서한에서 「1992년부터 96년까지 제7차 경제5개년계획 기간에 가입하고 싶다」고 표명한 것으로 이 통신은 전했다.
한국은 현재 예외적으로 OECD 조선 실무반에 정식 회원으로 가입해 있으며 무역·개발 각 위원회의 옵서버로도 참여하고 있다.
이번 의사표시는 정식 가입신청은 아니지만 한국은 OECD 파이 사무총장에게 보낸 서한에서 「1992년부터 96년까지 제7차 경제5개년계획 기간에 가입하고 싶다」고 표명한 것으로 이 통신은 전했다.
한국은 현재 예외적으로 OECD 조선 실무반에 정식 회원으로 가입해 있으며 무역·개발 각 위원회의 옵서버로도 참여하고 있다.
1992-06-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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