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AP 연합】 조지 부시 미대통령은 5일 미국과 유고슬라비아 연방간의 수출입과 공중·해상여행,과학·문화·스포츠 교류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유고에 대한 제재를 강화했다.
이 포괄적 금수조치는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전투를 종식시키기 위해 세르비아와 몬테네그로로 이루어진 신유고에 제재를 가하기로 한 유엔안보이사회 결의 제757호에 따른 것이며 부시 대통령은 그의 이같은 조치를 의회에 통고했다.백악관 성명은 부시대통령이 또한 유고에 대한 모든 자금이전을 중단시켰다고 밝혔으며 한 미국관리는 금수조치에 석유공급도 포함되고 있으나 의약품과 식량등 인도적 물자는 제외된다고 말했다.
이 포괄적 금수조치는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전투를 종식시키기 위해 세르비아와 몬테네그로로 이루어진 신유고에 제재를 가하기로 한 유엔안보이사회 결의 제757호에 따른 것이며 부시 대통령은 그의 이같은 조치를 의회에 통고했다.백악관 성명은 부시대통령이 또한 유고에 대한 모든 자금이전을 중단시켰다고 밝혔으며 한 미국관리는 금수조치에 석유공급도 포함되고 있으나 의약품과 식량등 인도적 물자는 제외된다고 말했다.
1992-06-0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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